오늘 drawer가 팔렸다.
그로인해 옷들이 여기저기 다 나오게되었는데…
내성격에 또,,, 가만히 못있지. 에휴~
옷정리하는김에 토론토와 뉴욕에서 지낼 옷들 따로 팩킹할 옷들 따로 다 정리해버렸다.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남푠은 아직도 3주나 남았는데 천천히 하라지만,,
어찌 여기저기 널린대로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지내냐고!!
결혼전에 남푠이 자기두 한깔끔한다했는데.. 가만히 보면 정리는 잘 못하는듯..
모 자기말로는 내가 둘중에한사람만 깔끔떨면되니깐 자기는 대충해도된다고해서 그런다지만..
이건 너무 심하잖냐고~!!!!!!!
하루에 하나씩 packing할것들 정리해놓아야지 나중에 허둥지둥 대기싫다.
Sarah가 꼭 같이 놀아야한다고 끌어잡아댕길때가 있기에 한꺼번에 못하니
더욱더 미리미리 조금씩 정리해놓아야지.
closet 정리하는데 Sarah가 슬금슬금 조금씩 들어와서는 옷장 속안에 있던 박스하나를 휙~
아직 큰 Sarah장화. 신났다!! 신겨달라해서 신겨줬더니 일어서지도 못하네,,ㅋㅋ





Thursday, April 3rd, 2008, 11:50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