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선전만보고 쿨하긴하네- 시큰둥이였던나..
신랑이 Apple Store에 가서 구경한번해보라고~ 넘.어.가.버.렸.다.
정말이지 몇초도 안만졌는데.. 이런.
정말로 얇다. 모.. 약간 도톰은하지만 지금 쓰는 MacBook Pro보다는 가볍고 얇잖는가..
기능면에서야 약간 떨어진다하지만.. 내가 모 그리 프로페셔널하게 컴터를 쓰는것두 아니시고.
그냥 집안에서 인터넷정도밖에 더하냐~ 그러니 딱!이다.. ㅋㅋ 이렇게 되어버렸다는.
뉴욕으로 이사를 가게되니 친정식구나 시댁식구랑 화상채팅해야한다는 명목(?)으로다 가지고 있던 MacMini는 시댁으로 MacBook Pro는 친정으로– 그리고 우리(모 거의 내가 쓰지만..)는 MacBook Air로 사야한다고 밀고나갔쥐..ㅋㅋ
아.. 신랑에게서 전염된거 같오.. 컴퓨터에 별 욕심 없던 나였건만.. ㅋㅋ
아무튼 직접 내손안에 들어오니 더 좋다는!!!! ^^
역시 맥 패캐징은 내맘에 쏘~옥 든단말이쥐!! 헤헤





Tuesday, April 29th, 2008, 7:41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