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일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 큰일이네, 이넘의 short memory.
아마도 rent apt로 옮기느라 정신없어서 그랬을거다.
금요일은 가까운 shoppers drug mart에서 청소할것들이랑 급히 필요한것 몇개만 사왔다.
그리고 오늘 zip car를 하루종일 빌렸기에 한국마켓으로 가기로했는데..
한아름.. 못찾았다.. ㅠ.ㅠ 비두 엄청 퍼부어대고..
오후늦게 가서 시간도 빠듯해서 한국식품점은 포기하고 T&T와 WalMart에서 장을 다보고왔다.
나중에 집에서 가까운 한국마켓으로 가서 더필요한건 사야할듯.
아.. 오늘 글쓴이유!!!
토론토 날씨!! 왜 이러는거냐고…
비오고 약간 쌀쌀하고.. 여름옷만 잔뜩가지고 왔는데..ㅜ.ㅜ
무진장 더울줄 알았는데.. 기대두 많이 했는데. 잉-
날씨가 안좋아 방콕!인 우리세라~ 여기서 너무 많이 TV를 보여주는거 같다. 줄여야지.
vancouver에서는 일부러 cable 안해서 TV보는건 DVD 보는거 밖에 없었는데..
암튼 TV보는 저 자태~ ㅋㅋ

차가 없는 관계로 카시트를 거실에 놔두었더니 열심히 이리저리 끌고다닌다. -.-;;
간식먹을땐 꼭 카시트에 앉아야만하시고~

빨리 여름날씨야 오너랏~!! 룰루랄라 우리 세라랑 놀러나가게!!






Saturday, May 3rd, 2008, 9:36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