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갈수록 낮잠재우기가 힘들어진다..
활동량이 작어서 그런가?? 너무 집에만 있어서?



아침10에 자서 12시까지 자고 오후3시에자서 한시간정도 잤었는데..
두달전부터 오후 낮잠을 안자더니.. 이제는 아침에 안자고 오후1시나 2시에 자려하네-
자기는 자기 침대에 눕고 난 내침대에 누워야만 잠자는 Sarah..
이버릇도 슬슬 고쳐야지. 혼자서두 잘수있게.
내가 Sarah 낮잠재우다가 내가 졸려져서 진이 다 빠진다.. – _-;;;;
정작 Sarah는 잠 안온다고 나온다고 떼쓰고.
힘들어힘들어..
오늘은 맘마 달라고 해서 주고 다 먹었다고 빼길래, “엄마 이거 갖다 놓고 올게~”하고 나와서
설겆이하고 느즈막히 들어가보니 혼자 잠들어있었다. 오호~ ^^
계속 혼자 잠들수있길~




Wednesday, May 28th, 2008, 9:30 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