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머무는곳에서 5분거리안에 있는 작은공원으로 고고싱~ 완전 개구장이 컨셉~ 아들이라고해도 믿겠네.
도착!!
잔디 좀 밟고 놀으라고 아빠가 오라고~오라고~했으나,, 무서운지 절대로 안들어간다. 아빠가 손잡아주면 몇발자국 옮기는게 끝!
비둘기 봤다고 얼른 가자고 아빠에게 손가락질하며 ‘오- 오-’ 겂이 많아 아빠없이 혼자서는 절대 안따라가는 꽁쥬~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바닥에 쓰레기있다고 엄마에게 알려주고~
엄마아빠에게 재밌는거 보여주겠다고 SHOW!!!
햇빛많이 나니깐 엄마두 모자써야해!!
아~~ 피곤한 하루였다, 휴-
Friday, May 30th, 2008, 11:45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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