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downtown에 path라고 지하길이 잘 되어있다.
우리가 지내는 아파트에서 5분도 안되는곳에 path로 들어가는곳이 있다.
path들어가는 곳앞에 조그맣게 공원식으로(날씨만 좋으면 이곳으로 자주옴) 꾸며놓은곳에서
혼자 돌아다니고 싶다고 엄마손을 잡기싫다고 뿌리치려하는 Sarah..
하지만 한번 넘어진후로 절대로 손을 안놔주는 엄마!!

eaton center까지 연결되어있어
춥거나 더운날씨 그리고 Sarah가 걸어다니기에 안성맞춤!
Sarah 여름옷으로 이쁜거 없나하고 Gymboree로-
아이들 dvd보는곳에서 다른아이들이 다 가버리니 완전 자기세상만났다!
‘흠~ 연두색도 괜찮아보이는데.. 어디~’







Friday, June 6th, 2008, 11:10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