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2th, 2008 2:oopm flight!! only takes one and a half hour~ ^^
NewYork! NewYork! 한달도 안남았다~ ^^
조금씩 여기 토론토 생활에 지쳐가고 있었는데..
우리가 한달동안 지낼 아파트가 정해졌다는 이멜을 보았을때의 기분- 설레고 겁도 슬슬 나고~
뉴욕이라는곳은 어떨까 막 궁금하고~
근!데!! 하루하루 지나가자 정말이지 이넘의 시간이 왜케 안가는거 같이 느껴지는지.. ㅠ.ㅠ
6월만 지나면 금방일거 같은데… 10일이 너무 길게느껴진다..ㅋㅋ
뉴욕에서 한달후에 살 아파트를 찾는게 급우선.
지금 현재로서는 신랑이 거금 $270을 낸 렌트웹사이트를 열심히 보는것밖에는 할수없다는.
정말이지 $270 바가지다!!!!!!! 아까워죽겠다.ㅠ.ㅠ
부로커비를 안낼수있게 하자는 의도는 알겠지만… 아.. 너무너무 아깝다.




Thursday, June 19th, 2008, 2:48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