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야~ 머리 좀 만지지마~

by Diane

나랑 신랑 둘다 머리숱이 무진장 정말무진장 많은데 우리딸은.. 휑-
1월 12일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에 핀을 꽂고 외출준비전에 찍은것~
기어다니고, 이도 아래 두개밖에 안났을때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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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머리에 치장만해주면 왜 오래 못가는지.. ㅠ.ㅠ
두갈래로 겨우겨우 없는머리 이쁘게 묶어줬는데, 휙- 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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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작은사이즈의 고무줄로 세네번 돌려묶는게 얼마나 힘든데.
가뜩이나 머리숱도 없고 머리길이도 짧아서 더 힘든데..

핀이든 끈이든 빼놓고는 다시 또 해달라고하니 완전 @_@
제발~ 이쁘게 놔!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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