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 컸으니 볼펜을 줘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Sarah 주려고 vancouver에서부터 사온 sketchbook과 ballpoint pen을 줬다. 너무 좋아하며 열중해서 그리길래 나는 옆에서 lasik에 관해 읽고있었는데..
꽤 조용하길래 잘하나보다..했는데 왠걸~ 자기 허벅지에 그려놓고~ 소파에도 그려놓고~ 아직은 너무 이른가??
Friday, June 27th, 2008, 11:36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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