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를 무서워하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거의 한달만이다.. 휴-
다 엄마의 노력!! ^^;; 완전 Sarah’s attention 끌려고 쑈를 했다는.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있는 강아지(?) 동상들에 앉기도 성공! 5/29 분명 앉기 무섭다고 아빠한테 필사적으로 매달리던 Sarah였는데~
이제는 앉고는 좋다고 손뼉도 치고~ 많이 대담해졌네~ ㅋ
Sunday, June 29th, 2008, 10:02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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