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08

June 19th, 2008

the date has been set!!

by Diane

!!July 12th, 2008 2:oopm flight!! only takes one and a half hour~ ^^
NewYork! NewYork! 한달도 안남았다~ ^^

조금씩 여기 토론토 생활에 지쳐가고 있었는데..
우리가 한달동안 지낼 아파트가 정해졌다는 이멜을 보았을때의 기분- 설레고 겁도 슬슬 나고~
뉴욕이라는곳은 어떨까 막 궁금하고~

근!데!! 하루하루 지나가자 정말이지 이넘의 시간이 왜케 안가는거 같이 느껴지는지.. ㅠ.ㅠ
6월만 지나면 금방일거 같은데… 10일이 너무 길게느껴진다..ㅋㅋ

뉴욕에서 한달후에 살 아파트를 찾는게 급우선.
지금 현재로서는 신랑이 거금 $270을 낸 렌트웹사이트를 열심히 보는것밖에는 할수없다는.
정말이지 $270 바가지다!!!!!!! 아까워죽겠다.ㅠ.ㅠ
부로커비를 안낼수있게 하자는 의도는 알겠지만… 아.. 너무너무 아깝다.

June 17th, 2008

sunburn

by Diane

지난 토요일 7일, Toronto Island Park으로 놀러 갔었다.
집나서기전에 내가 lipgloss를 바르니 Sarah도 발라야한다며 입술 가리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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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쨍쨍~한 날씨, 35도정도 되었나~ 아주아주 내가 좋아라하는 날씨였다는.
신랑이랑 세라에게는 너무 더운 날씨였던.

downtown에서 10분정도 ferry를 타고 건너가면 공원같이 만들어놓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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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y 안이 vancouver island 가는 ferry 안이랑 달라서 신가해서 찍어봄.
신랑이랑 제일 깨끗한 life jacket이 두개정도 가까이 있는곳을 열심히 찾아봄.
만약을 대비해서..ㅋㅋ life jacket들이 너무너무 낡아서 색이 바라고 얼룩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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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들어갈수없어서 아이데리고 가기에 아주 안성맞춤!
(우리가 간날은 무슨 공연이 있어서 두대정도의 차들이 왔다갔다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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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들도 있었는데 우리 세라는 아직 어려서 두개정도밖에 못타서 패스~
걸어다니는것만으로도 마냥 신기해서 두리번두리번 아주 바빴다는.
호수에 오리들, 백조들 보면서 조잘조잘 뭐라고 말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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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시간 반정도 그렇게 돌아다녔더니 피곤한지 아빠품에 안겨 잠들어버렸다.
그렇게 잠들고는 우리가 ferry 탈려고 줄섰을때 깨어났다는..
세라는 한숨잤다고 또랑또랑~ 엄마아빠는 땡볓밑에서 걸어다녔다고 녹초가 되고~ ㅋㅋ

이날 아주 큰실수를 했다는.. 오직 세라피부만 신경쓰느라
나랑신랑은 얼굴에만 선블락을 발라 어깨와 목부분이 sunburn이 되었다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

그리고 난 아주 어렸을때빼고는 sunburn 되본적이 없어 그 아픔을 몰!랐!다!!!!!
아니 까먹었겠지.
정말이지 처음에는 그냥 뻘겋고.. 따끔따끔.. 괜찮아지겠지 했건만..
하루지나니 아주 화끈거리면서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들은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ㅜ.ㅜ
도저히 안되겠어서 신랑이 알로에로션을 사가지고 와서 둘이 아주 열심히 발랐다.

일주일이 지나 뻘건건 없어졌는데 이제는 껍질이 벗겨지고 있다.. ㅠ.ㅠ
아주 심히 지저분해보인다. 으- 챙피해!!
목욕안한 사람같이..

신랑이랑 나랑 이번계기로 엄마아빠가 되었다고 아기에게만 신경쓰지말고
우리자신도 챙겨주자~라고 다짐했다는.
정말이지 sunburn.. 다시는 그 고통을 느끼고 싶지않다!!

June 12th, 2008

Love daddy’s gadgets

by Diane

“Blackberry”
아빠가 퇴근하고오면 아빠처럼 Sarah옆구리에 차야한다고 달라고한다.
case에 달려있는 집게로 Sarah 옆에 채워주면
blackberry rubber case를 벗겨내고 blackberry 가지고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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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
엄마것은 Sarah가 잘못 건드려 높은곳에서 떨어져
뚜껑(?)에 dent가 된후로 얼씬도 못하게 되었음.
그래서 아빠것에 자주 눈독들임~
아빠것은 회사것이니 고장나면 새로 나온다하여 자주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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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20D”
무겁긴하지만 목에 두를수 있는 끈도 있고~
사진찍고 나면 display로 바로 볼수있어 좋은지 꼭 display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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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th, 2008

Toronto Island에서 생긴일.

by Diane

오리가 보여서 좋다고 달려갔다~
자세히 잘 보기위해 모자도 벗어 엄마에게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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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리가 조금씩조금씩 너무 가까이 오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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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 노려보기까지하면서 다가오니 무섭다! “엄마!! 안아줘!!!”
그러나 엄마도 무섭다며 그자리에 얼어붙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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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6th, 2008

Eaton center로~

by Diane

toronto downtown에 path라고 지하길이 잘 되어있다.
우리가 지내는 아파트에서 5분도 안되는곳에 path로 들어가는곳이 있다.

path들어가는 곳앞에 조그맣게 공원식으로(날씨만 좋으면 이곳으로 자주옴) 꾸며놓은곳에서
혼자 돌아다니고 싶다고 엄마손을 잡기싫다고 뿌리치려하는 Sarah..
하지만 한번 넘어진후로 절대로 손을 안놔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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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on center까지 연결되어있어
춥거나 더운날씨 그리고 Sarah가 걸어다니기에 안성맞춤!

Sarah 여름옷으로 이쁜거 없나하고 Gymboree로-
아이들 dvd보는곳에서 다른아이들이 다 가버리니 완전 자기세상만났다!
‘흠~ 연두색도 괜찮아보이는데..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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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6th, 2008

my friend ‘elmo’

by Diane

혼자 거울도 보고 셀카도 하고해보지만 영~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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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mo야~ 노올자!! 이리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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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mo는 내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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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6th, 2008

sippy cup

by Diane

straw가 달려있는 컵으로만 마셔서 슬슬 보통 컵으로도 마실수있게 하려고 sippy cup 장만.

날씨가 더웠던날,, 실내에서 노는데도 더워하는거 같아서 물을 sippy cup에 주었더니
처음에는 straw cup처럼 마셔도 안나오니 물이없다고 “떠떠~” 더달란다.
내가 도와주니 혼자서 마셔보려고 천천히 터득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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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마시다가 elmo가 눈에 들어오자 elmo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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