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4th, 2008

July 4th, 2008

Wayne Gretzky restaurant

by Diane

이곳도 역시 우리가 머무는 곳에서 가까운곳!! 귀찮을때는 가까운곳이 최고!
hockey선수인 Wayne Gretzky. 자기 no.99로 주소되는곳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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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보고 다시 찾은곳~
순전히 appetizer:honey, lime, and cilantro mussels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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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와서 먹었을때는 왜그렇게 색다르던지~
cilantro가 강할줄 알았는데 전혀 못느껴서 좋았다.
달착지근하면서 상큼하게 깨끗해서 국물까지 츄~룹!! ^ㅠ^

근데…. 이번에 완전 망하심.
그때 cook이 일하는날이 아니였는지.. 맛이 영 달라서 실망.
그리고 mussels도 물이 영~ 안좋았는지
쫄깃해야할것이… 물-컹!! 우웩!!!!!! 정말 기분 더럽다.
한번 물안좋은 홍합먹으면 다음거 먹기싫어지는. ㅠ.ㅠ

엄청난 후회를 하고.. 메인디쉬로~

나는 햄버거가 땡겨서 the “great one” burger.
choice가 없었다. 메뉴에 “burger”라고 적힌건 한개밖에 없으니. 단순함 ㅋㅋ
다른것들은 sandwich 였다는. 차이가 그리 많이 나는것은 아니지만..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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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99를 지졌다고해야하나.. 살짝만하지. 너무 탔다.
반은 괜찮았는데, 나머지 반은 윗부분없이 먹어야만했다는.
모.. 특별한건 없다. patty가 부드럽다정도?

fries대신 poutine시키고.. 신랑이 캐나다 떠나기전에 먹어보자고..
괜히 여기서 시켰다. side로 시켜 다행이였지.
cheese가 하나도 안녹아주시고.. ㅠ.ㅠ

신랑은 wild mushroom ribeye. presentation이 참 우울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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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내것 먹느라 바뻐서 steak 한입만 먹어봐서.. 모라 평하기 좀 그렇다.
신랑이 맛있게 먹었다 하니.. steak는 괜찮은듯.
내가 지난번에 new york steak frites를 시켰었는데,
맛있게 먹었었으니~ ^^;

Sarah는 열심히 색칠공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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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디쉬에서 나온 fries, steamed vegetables, bread와 고기먹었어요.
Sarah에게 너무 미안했다~ appetizer를 다같이 먹을수 있는것으로 할걸~
아직까지는 mussel은 안되는듯. 저번에 조금 먹였다가 두드레기가.. ㅠ.ㅠ

hockey fan이라면 한번쯤은 가봐도 괜찮을듯하다.
그것도 Wayne Gretzky fan으로~
인테리어 데코를 하키복, 하키스틱등등 으로 해놨으니 볼겸해서 겸사겸사.

Wayne Gretzky restaurant
99 Blue Jays Way
Toronto, Ontario

July 4th, 2008

Antagonizing

by Mike

I always would like to believe that I’m an easy person to get along with but there are certain personalities I find that I either find it down right irritating or very hard to empathize with.

In professional relationships, I always try to remember that I naturally antagonize these “difficult” personality types and even go out of my way to make sure I do not follow my natural instinct. In my current project assignment, I am facing the ultimate clash with one particular individual. He does almost everything the wrong way and rubs me in a particular bad way, I am finding it increasingly difficult to not antagonize him.

Do you ever have to deal with this type? What do you do to stay sane and not blow everything out of proportion?

July 4th, 2008

eye check-up

by Diane

contact lens bandage를 빼고난후 첫 eye check up!
시력검사를 하더군.. 라식수술후 20/20 vision이 될거라고 했었는데..
아직은 not quite there yet. 그래두 blurr하면서두 많이 보이더군.

그리고 pressure를 check하겠다고 눈에 노란안약을 넣고 검사.
경과가 좋다고~ ^^

오른쪽눈이 매끄럽게 잘 매꿔??(seal)졌고 왼쪽이 아직 bumpy하다고.
다음주면 왼쪽눈도 매끄럽게 될거라고 했다! 오호~
꽤 기대했던것보다 빠른데~?!!

자주 안약을 넣어서 눈을 촉촉하게 해주라고~
그래야 빨리 회복되는거라면서 안약 거의다 쓰지 않았냐고 묻길래..
새로 더 샀는데요~했더니 이걸로 써보라고 sample로 3통이나 주더라! ^^
Dr. Kim 너무 죠아!!!!! ㅋㅋ
(신기하게도 한국 안과의사가 있었다. 토론토라서 그런가?
그래도 영어로만 했다는.
Dr. Kim이 처음 만났을때 영어가 편하냐 한국말이 편하냐 물었을때
신랑이 영어라고 대답해서 계속 영어로만 한다는.)

토론토에서 마지막으로 다음주 금요일날 check up하기로 했다.

bandage를 빼고 하루 자고났을때 눈이 너무 말라서 안떠졌었는데..
이것두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나아지고 있다.
4일동안 눈도 못뜬채 신랑 불러서 안약 넣어달라고 해야만했었는데,
오늘은 내가 화장실까지 가서 직접넣었으니 많은 발전.

아직까지 FML이라는 약을 한방울씩 하루에 4번 넣고있고,
중간중간에 눈 촉촉하게 해주는 안약을 수시로 넣어주고 있다.
(FML이라는 약을 넣고난후부터 피부가 말이 아니다.
여드름이 장난아니게 나기시작했다.
내가 피부관리를 잘 못해서 그런걸까 약때문일까?? 아 속상해.)

눈 느낌이 콘택렌즈를 너무 오랜시간 끼고있었을때의 마른 느낌이다.
보이는것은 멀리까지 잘 보이는데 꼭 콘텍렌즈가 약간 off center 되었을때 보이는것처럼 보인다.
왼쪽눈이 아직 매끄럽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의사가 그랬으니
곧 나아질거라고 했으니 차분히 기다려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