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ne Gretzky restaurant

by Diane

이곳도 역시 우리가 머무는 곳에서 가까운곳!! 귀찮을때는 가까운곳이 최고!
hockey선수인 Wayne Gretzky. 자기 no.99로 주소되는곳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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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보고 다시 찾은곳~
순전히 appetizer:honey, lime, and cilantro mussels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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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와서 먹었을때는 왜그렇게 색다르던지~
cilantro가 강할줄 알았는데 전혀 못느껴서 좋았다.
달착지근하면서 상큼하게 깨끗해서 국물까지 츄~룹!! ^ㅠ^

근데…. 이번에 완전 망하심.
그때 cook이 일하는날이 아니였는지.. 맛이 영 달라서 실망.
그리고 mussels도 물이 영~ 안좋았는지
쫄깃해야할것이… 물-컹!! 우웩!!!!!! 정말 기분 더럽다.
한번 물안좋은 홍합먹으면 다음거 먹기싫어지는. ㅠ.ㅠ

엄청난 후회를 하고.. 메인디쉬로~

나는 햄버거가 땡겨서 the “great one” burger.
choice가 없었다. 메뉴에 “burger”라고 적힌건 한개밖에 없으니. 단순함 ㅋㅋ
다른것들은 sandwich 였다는. 차이가 그리 많이 나는것은 아니지만..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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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99를 지졌다고해야하나.. 살짝만하지. 너무 탔다.
반은 괜찮았는데, 나머지 반은 윗부분없이 먹어야만했다는.
모.. 특별한건 없다. patty가 부드럽다정도?

fries대신 poutine시키고.. 신랑이 캐나다 떠나기전에 먹어보자고..
괜히 여기서 시켰다. side로 시켜 다행이였지.
cheese가 하나도 안녹아주시고.. ㅠ.ㅠ

신랑은 wild mushroom ribeye. presentation이 참 우울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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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내것 먹느라 바뻐서 steak 한입만 먹어봐서.. 모라 평하기 좀 그렇다.
신랑이 맛있게 먹었다 하니.. steak는 괜찮은듯.
내가 지난번에 new york steak frites를 시켰었는데,
맛있게 먹었었으니~ ^^;

Sarah는 열심히 색칠공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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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디쉬에서 나온 fries, steamed vegetables, bread와 고기먹었어요.
Sarah에게 너무 미안했다~ appetizer를 다같이 먹을수 있는것으로 할걸~
아직까지는 mussel은 안되는듯. 저번에 조금 먹였다가 두드레기가.. ㅠ.ㅠ

hockey fan이라면 한번쯤은 가봐도 괜찮을듯하다.
그것도 Wayne Gretzky fan으로~
인테리어 데코를 하키복, 하키스틱등등 으로 해놨으니 볼겸해서 겸사겸사.

Wayne Gretzky restaurant
99 Blue Jays Way
Toronto, Ont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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