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arah 18개월 예방접종하고 왔다.
내가 찾은 블로그에 있던 리스트중에 하나인 spadina and queen에 있는것에 다녀왔다.
미리 전화해서 예방접종이 가능한지 물어보고 간곳.
clinic에 도착해서 reception desk에 예방접종하러 왔다니깐 온타리오카드 있냐고 묻더군.
BC Care card가 있다했더니 자기네는 온타리오카드만 받는다고 치료비를 현금으로 내란다.
모.. 전화했을때 말해준것이라 그리 놀래진 않았다.
하지만 현금 50불을 직접내니 왜그렇게 많게 느껴지던지..ㅋ
BC정부에 form작성해서 mail하면 다시 돌려주는데 3개월은 기다려야한단다. 컥!
clinic에 일하는 의사는 총 5명이라고 적혀있는데 우리가 늦게 가서인지 한명밖에 없었다.
레고머리스탈을 한 게이같이 생긴 중국아저씨.
클리닉 실내는 약간 낡았고 우중충한 분위기, 진찰실들도 꽤 좁고 침대도 낡아보이고..=(
암튼 Sarah 예방접종 두대맞았다. 한다리에 한대씩.
약이 들어가면서 아픔이 느껴오는지 울기시작. 그래도 크게는 안우는 Sarah..
안아주니 바로 그치고.. 얼마나 안스럽던지. 에효. 크게 엉엉 소리내며 좀 울지..
집에와서 보니 오른쪽 다리에 주사맞은곳이 많이 부었네..
주사맞은곳 밑부분에 면적이 약간 넓게 빨갛네. 흠.. 얼른 나아라!!!
왼쪽 다리는 아무렇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네~
그래도 예방접종 제때 다 맞혀서 한숨 놓인다! ^^
뉴욕에서는 마음에 드는 좋은의사를 찾을수있길 바라며~




Friday, July 11th, 2008, 10:38 am | 



8/15/2008 at 10:32 pm
당근 언니가 전화해서 예약한건 아니겠지 후후후
8/15/2008 at 11:23 pm
이론.. 그래. ㅋㅋ 그치만 내가 병원들은 찾아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