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회사로 마중갔는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 동안 문 바로 옆에 있는 의자에 앉겠다고~
토론토 떠나는날 아침. Sarah가 더 바빴다. 이쪽저쪽 여행가방으로 옮겨다니면서 참견하시고, 청소할려고 남겨놓은 페이퍼타올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자기가 닦겠다고~ 그러고는 페이퍼타올을 러게지위에 쫙 펴고는 몬키인형이랑 리모콘을 올려놓고 놀았다.
Wednesday, July 16th, 2008, 11:30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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