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착한 다음날 벼르고 있었던 Sarah 장난감을 사러 F.A.O SCHWARZ로 고고싱~
Central Park를 가로 질러 갔었는데.. Sarah는 내내 낮잠만 잤다. 걷게 해주고 싶었는데.
기회는 무궁무진 하리라. ㅋㅋ

apple store 앞에 지나가는데 iphone사려는 사람들의 줄이 장난아니였다.
그렇게 시끄러운곳을 지나는데도 꿋꿋하게 잘 자는 Sarah.. 장난감 가게에 도착!
여전히 너무나 잘자는 Sarah.. Sarah가 직접 골랐으면 했는데..

장난감 가게를 한바퀴 다 돌고나니 그제서야 부시시 일어났는데..
낯설다고 한동안 안겨있다가 인형이랑 겨우 친해져서 안고 구경중~
“어떤 인형 가지고 싶어? 골라봐봐~”하며 델꼬 갔더니 이런 자세를~ ㅋㅋ

결국 안고 있던 아이로 결정했다.
안고 있던 인형을 안놓아서 어쩌나 했는데, “크립안에 재우고 오자~” 그랬더니 놓아주었다. 휴~
picnic tea set을 사주었는데 사기라서 깨질까봐 tea pot과 tea cup하나만 내주었다.
tea pot뚜껑도 왠지 불안해서 안꺼내주고. 사실 3살이상이라 적혀있었는데..
내가 원해서 샀다!! ㅋㅋ 얼마나 귀여울까해서. 헤헤 상상했던대로 귀엽다! ㅋ
엄마란 존재는 어쩔수 없나보다~ ^________________^







Thursday, July 17th, 2008, 12:02 am | 



8/15/2008 at 10:48 pm
하루에 사진 몇 장 찍는고……?
8/15/2008 at 11:35 pm
필받으면 수도없이 많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