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가면 정말이지 Sarah가 너무 바빠진다.
모.. 어딜가나 항상 분주하긴하는군.
앉자마자 천(?)냅킨 정리해서 자기무릎에 올려놓기.
그러나 냅킨 올려놓은거 오래 못간다. ㅜ.ㅜ
그리고는 메뉴를 꼭 자기도 봐야한다. 아빠가 옆에서 같이 봐도 안되고 혼자 봐야한다.
종이로 끼어놓은 메뉴는 꼭 빼고싶어서 안달이다.
자기것으로 물잔도 꼭 있어야한다. 자기가 알아서 마셔주니 편하긴하다.
요즘 제일 필받은 짠~하기!!!!
엄마아빠가 토론토에서 와인마실때 짠~하는것을 보고난후부터 시작.
(모든 따라하는 나이! 정말이지 행동이고 말이고 다 조심해야지.)
자기도 컵이 있고 상대방도 컵을 들고있으면 꼭 짠을 하고 마셔야한다.
한번으로 안끝나니 얼마나 귀찮은 노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