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요 바빠~

by Diane

레스토랑 가면 정말이지 Sarah가 너무 바빠진다.
모.. 어딜가나 항상 분주하긴하는군.

앉자마자 천(?)냅킨 정리해서 자기무릎에 올려놓기.
그러나 냅킨 올려놓은거 오래 못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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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메뉴를 꼭 자기도 봐야한다. 아빠가 옆에서 같이 봐도 안되고 혼자 봐야한다.
종이로 끼어놓은 메뉴는 꼭 빼고싶어서 안달이다.
자기것으로 물잔도 꼭 있어야한다. 자기가 알아서 마셔주니 편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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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필받은 짠~하기!!!!
엄마아빠가 토론토에서 와인마실때 짠~하는것을 보고난후부터 시작.
(모든 따라하는 나이! 정말이지 행동이고 말이고 다 조심해야지.)
자기도 컵이 있고 상대방도 컵을 들고있으면 꼭 짠을 하고 마셔야한다.
한번으로 안끝나니 얼마나 귀찮은 노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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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to “바빠요 바빠~”

  1. 마자마자..이제 슬슬 뭐든지 자기가 한다고 할때지. 엘리베이터 버튼 꼭 자기가 누르셔야 하공…. 응가가 피피 하면 자기가 변기에 내려야 하공(이건좀 안해도 괜찮은데…) 맨날, 하나가,,하나가,,, 이소리가 떠나질 않는다. 그래도 그러면서 배우는 거잖오… 냅킨 정리해서 무릎에 올려 놓는건 너무 귀여운걸?

  2. 언니~ 하나 응가나 피피 어떻게 가렸어? 세라두 슬슬 시작해야하는데 걱정이야.
    하나는 말도 빨리 시작한거 같은데.. 세라는 아직까지 입을 안때요..
    하나가~ 하나가~ 너무 귀엽겠다! 시아랑 하나 잘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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