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고민하는것중에 하나이다.
이제는 집에서만 온종일 보내기에는 내가 힘들다.. 4시부터 힘이 쭉~ 빠지기시작.
슬슬 친구들도 사귈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줘야 할거같고.
뉴욕 오기전에 웹써치해서 얻은 나에게는 나름 유용했던 사이트 두개!
Kids in New York City와 Go City Kids 그리고 About.com!!
배우러 다닐곳이나 레스토랑들과 아이들 데리고 다닐만한 곳들 찾는데 괜찮은듯.
Go City Kids에서 알아낸 Kidville과 CMOM에서 클라스를 들을까 생각중이다.
아! Gymboree에서도.
이 세곳에서도 또 여러 클라스들이 있어 어떤것들을 Sarah가 좋아할까?
또 어떤것이 Sarah 나이에 교육적일까?
몇 클라스까지가 적합한걸까?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어 큰일..ㅋㅋ
우선 CMOM을 먼저 방문해보기로 결정. 월별로 클라스가 진행되는거 같으니.
그후에 다른곳들은 Fall Semester class들을 정해야겠다.
처음으로 Sarah 나이또래 애들하고 어울리게 해주는것이어서 신경이 많이 쓰이네.




Thursday, July 31st, 2008, 10:45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