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8

July 16th, 2008

New York Subway and Summer

by Mike

Being a newbie to the city, I’m still trying to get used to everyday life here in New York city.  One of the major changes is that for the first time in my professional career, I am required to wear a suit and tie for the majority of the week.  While I do enjoy dressing up and making myself presentable, I always chose not to wear a suit in hot summer day even when I was driving to work in my comfy airconditioned car.

Now, enter the 90+ degree weather with Full suit (undershirt, long sleeve dress shirt, and suit jacket) plus no car.  If that’s not bad enough, my main form of transportation happens to be the New York Subway system.

It is a pretty well organized system, I must admin, but one thing that is left out and I wish someone is thinking about making the situation better is that all the stations (there might be a few that are exceptions but I have not been to them) are without air conditioning.

One bright way of looking at it would be that people wearing suit are no longer worse off than those in flip-flops and shorts because the humidity is so high underground where everyone patiently await for the next train.

Then I remember, Korean subway stations had A/C running full blast in summer.

July 11th, 2008

포즈 취하는 Sarah

by Diane

2주전인가부터 사진을 찍으려고하면 포즈를 취한다.
45도쯤 각도를 틀어서 선다던가 쪼그리고 앉는 포즈..
그냥 자연스럽게 찍으려고 하는데.. 이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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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th, 2008

walk-in clinic 다녀왔다.

by Diane

어제 Sarah 18개월 예방접종하고 왔다.
내가 찾은 블로그에 있던 리스트중에 하나인 spadina and queen에 있는것에 다녀왔다.
미리 전화해서 예방접종이 가능한지 물어보고 간곳.

clinic에 도착해서 reception desk에 예방접종하러 왔다니깐 온타리오카드 있냐고 묻더군.
BC Care card가 있다했더니 자기네는 온타리오카드만 받는다고 치료비를 현금으로 내란다.
모.. 전화했을때 말해준것이라 그리 놀래진 않았다.

하지만 현금 50불을 직접내니 왜그렇게 많게 느껴지던지..ㅋ
BC정부에 form작성해서 mail하면 다시 돌려주는데 3개월은 기다려야한단다. 컥!

clinic에 일하는 의사는 총 5명이라고 적혀있는데 우리가 늦게 가서인지 한명밖에 없었다.
레고머리스탈을 한 게이같이 생긴 중국아저씨.
클리닉 실내는 약간 낡았고 우중충한 분위기, 진찰실들도 꽤 좁고 침대도 낡아보이고..=(

암튼 Sarah 예방접종 두대맞았다. 한다리에 한대씩.
약이 들어가면서 아픔이 느껴오는지 울기시작. 그래도 크게는 안우는 Sarah..
안아주니 바로 그치고.. 얼마나 안스럽던지. 에효. 크게 엉엉 소리내며 좀 울지..

집에와서 보니 오른쪽 다리에 주사맞은곳이 많이 부었네..
주사맞은곳 밑부분에 면적이 약간 넓게 빨갛네. 흠.. 얼른 나아라!!!
왼쪽 다리는 아무렇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네~
그래도 예방접종 제때 다 맞혀서 한숨 놓인다! ^^

뉴욕에서는 마음에 드는 좋은의사를 찾을수있길 바라며~

July 11th, 2008

last eye check-up in TO

by Diane

많이 좋아졌단다. ^^
아직 조금 왼쪽이 또렷하게는 안보이지만,
이제 겨우 수술2주후니 시간이 흐를수록 더 좋아질거라고.

잠자고 바로 일어났을때 오른쪽눈이 심히 말라서 뜨기 힘들다했더니,
안약 gel type으로 Dr. Kim이 샘플두통을 주셨다!
밤에 자기전에만 쓰라고 많이 도움이 될거라고.

뉴욕가서 2주후에 한달첵업해야 한다는군.
암튼 눈수술 너무 잘되어서 기분 좋다!! 왜 진작에 하지 않았나 후회될정도로.
안약을 자주 넣어주는것이 약간 귀찮긴하지만
안경/콘택렌즈를 안끼고도 또렷하게 다 보인다는게 어디인가?!!

July 10th, 2008

Dance! Dance! Bebe~

by Diane

내가 인터넷으로 요즘 나온 노래 듣고 있었는데..
엄정화노래가 맘에들었는지 TV보다말고 와서는 춤추기시작~ ㅋㅋ

다른동작들도 많이 하는데 꼭 카메라만 들면 안해요.. CCTV라도 달아놓고싶네.ㅋ
좋은 비디오 카메라를 사던지 해야지 화질이 말이 아니군. 쩝~

July 10th, 2008

Sarah의 저녁식사

by Diane

요즘 뉴욕으로 갈날이 며칠 안남아 냉장고가 터-엉 비었다. 쌀은 적당히 남아 다행.

월요일 저녁으로 김치 몇잎이 남아서 신랑이랑 얼큰한 김치찌개를 해먹는바람에
밥밖에는 Sarah가 먹을것이 없어서 비상으로 사놓은
Gerber Graduates – lil’ entrees toddler용 식사를 주었다.
인스턴트라는 것이 깨름직하지만 정말 비상으로는 괜찮은듯.

먹기전에 사진 좀 찍자고 잠시만 기다리라고 했는데..
자기것이라고 꼬~옥 손으로 잡은것까지 찍혀버렸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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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포장 조금 열어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린후 야채에 있는 국물을 따라내고 진공포장 뜯으면 끝!
다른그릇에라도 담아줄걸.. 약간 미안하네.

토마토 소스안에 별모양의 조그만 pasta와 소고기간것이 들어있고,
옆에 야채가 정말 푸~욱 삶은듯 입안에서 부서져서 우리 Sarah에게는 적합.
Sarah는 어떤 야채든지 잘게썰어 푹 삶아야만 잘 먹는다.
아무리 잘게 썰었어도 생것으로는 안삼키고 혀안에 그대로 있다는.

신기하게 Sarah는 어려서부터 이유식할때 내가 만든것을 바로 먹이면 아주 잘 먹으면서,
똑같은것인데도 냉동했었던것은 안먹는다. 어찌 알까?? 냄새가 다른가??
다행히 Gerber Graduates – lil’ entrees는 상온보관.

Sarah앞에 딱 내려놓자 포크들고 급해진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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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상외로 너무나 잘 먹었다.
pasta는 거의 다 먹고 야채는 3분의 일만 남겼다. 배가 완전 올챙이배처럼 뽀~올록! ^^

미안하지만 임시생활중에 몇개더 종류별루 사놓고 줘야겠다.
조금만 참아줘 Sarah야~ 뉴욕도착하면 엄마가 다 만들어서 먹여줄게!!

July 8th, 2008

예방접종시기:18개월

by Diane

Toronto에서 family Dr.가 없으니 참 불편하다.
Vancouver에서 새환자 안받아준다는 family Dr. office에서 겨우 받아주어
좋은 의사들(모두 산부인과 여의사들)한테 Sarah 임신해서부터 여기오기까지 잘해주셨었는데..
너무 아쉽다.

신랑 회사에 2살짜리 아이있는 아빠에게 그집 Family Dr.전화번호를 받아와서
연락이 겨우겨우 되었는데 더이상 새환자는 안받는다면서 다른곳 전화번호를 주더란다.
전화했더니, permanent address가 없어서 안된다고 했단다. 그러면서 큰병원에 알아보라고.
전화한결과 큰병원에서는 아기 예방접종은 안한다고. 말이되냐고!!

마지막 남은건 Walk in Clinic. 싫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다. ㅠ.ㅠ
인터넷 써치끝에 토론토에 있는 walk in clinic list를 너무 잘 정리해놓은 블로그를 찾았다!
너무 고맙네.
근데 거기서도 안해준다하면 완전 토론토 대실망이야!!
그러면 모 할수없이 New York에서 알아봐야하겠네.
그렇게 되면 19개월 다되어서 예방접종 맞게 생겼네. 아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