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apt rent 싸인했다.

by Diane

지난 토요일에 우리가 일년동안 지낼 아파트 계약하고 왔다.
지금 지내는 건물 8층! 거실이랑 부엌이 남향이라 너무 기대된다.
건물자체는 낡고 복도는 좁고 세탁기도 없고.. 맘에 안들지만..
unit이 레노베이션중이고 가전제품에 새것이라는데 맘이 쏠렸다.
젤루 맘에 들었던것은 바로 위치였다.
센트럴공원에서 한블락, 자연박물관 바로 뒤, Sarah 학원(?)도 한블락 반!! ^^

오늘 Sarah 가을학기에 들을 classes를 드디어 등록했다.
이제껏 봐왔던 Kidville이나 CMOM이 아닌 Jewish Community Center로~
왜 갑자기 Jewish??ㅋㅋ
CMOM을 지난 금요일에 5-8시까지 공짜라기에 어떤가 체크아웃을 했다.
완전 대실망!!!! 모.. 공짜라서 무진장 사람들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바닥 카페트나 장난감등이 약간 낡아서 그런지 지저분한 느낌을 주었고,
별로 많이 만지고 놀수있는것들이 많아보이지 않았다.
내가 너무 기대를 하고 가서 그런가??

그래서 Kidville로 거의 맘을 정했었는데 Jewish Community Center가
Jewish만 듣는 클라스가 아니라는것을 인터넷에서 읽고는,, 오호~@.@
집에서도 가깝고 거의 새건물에 클라들도 많네~!!
멤버쉽을 들어야하는게 약간 그렇지만 어른들 클라스도 있으니..

신랑 퇴근하자마자 JCC facility tour를 했다. 8층까지 있었던걸로 기억.
수영장, 헬스장, 그리고 rooftop playground에 @ㅠ@ 괜찮네~!!!!!!

우리가 9월중순에 휴가가 있어서 두클라스를 못갈거 같다니깐
up to 2 classes make-up 할수있다고~ 등록한것 아닌것으로 들을수있단다.
더 맘에들어버렸다. ㅎㅎㅎ 단순한 우리.

아이들 클라스 정할때는 직접가서 견학하는게 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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