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by Diane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 Sarah의 대단한 헤어스탈~ 어찌 가닥가닥 다 설까?@.@
그리고는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듯 착~ 달라붙어버린다.

아침으로 식빵 한조각을 잘게 잘라서 먹는다.
잼을 발라주면 조금만 먹다 마니 원참.. 집에서 잼을 안달게 만들어서 먹여봐야겠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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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한참을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는 놀이매트 놀이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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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는 파스타와 완두콩~ 처음에는 정말 많이도 잘먹더니..
요즘은 입이 짧아져서 이것도 잘 안먹으려 한다.. 너무 지겹게 줬나??
공부 좀 해야겠꾼..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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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때는 포크나 숟가락 잘 사용하다가도 손가락으로~ 모.. 손가락으로 먹을때가 더 많군.

파스타에 푸욱 삶은 야채섞어서 줬더니.. 표정하고는..
먹고싶은 야채만 골라먹는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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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웠던 날 끈나시에 기저귀만 채우고 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참 불쌍해보이는군. 옷 제대로 입혀줘야겠네~ 아이고 미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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