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8th, 2008

August 8th, 2008

한창 아파트 렌트 알아보러 다닐때..

by Diane

riverside쪽에 아파트 보러가서 기다리는동안..
엄마아빠는 힘들다고 축 쳐져있는데 Sarah는 신났다~!! ㅋㅋ
옆에 어린애들하고 하이하랴 아주 바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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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모자가 날라간다는것을 몇번 겪어보더니
이제는 아주 자기가 다 알아서 바람 불면 두손으로 꼬~옥 붙잡고 있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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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깜빡하고 안씌우고 썬블락도 안바르고 다녔더니 피부가 까무짭짭~
이제라도 잘 바르고 모자씌우고 다녀야지!!

아파트 볼거 다보고 돌아오는길.
모가 그렇게 재밌었길래 뒤로 넘어갈듯 웃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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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th, 2008

밖에 나가면,,

by Diane

엘리베이터에 타면 꼭 벽에 기대서 서야하는지..
요즘 지지라고 좀 떨어져서 서라고 가르치는데.. 고쳐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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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장만했던 크록스. 한참 큰걸루 장만했었는데.. 이제 작아진듯.
여기서 살려고 갔는데.. 이쁜 색도 없고 made in canada가 아니다. ㅜ.ㅜ
여러켤레 사올걸.. 후회되네.. 굉장히 편하던데~

지하철 타러 내려갈때.. 아직 계단은 무리라서 아빠한테 안겨내려가야한다.
지하철 기다리는동안 아빠 다리에 착~ 달라붙어 있을때가 많다. 언제까지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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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닐때 어디서 뒷짐지고 다니는걸 배웠는지.. 엄마아빠 둘다 그런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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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리 샤핑중.. 아직 어디 그로서리로 다닐까 탐색중일때였군.
여기는 정말로 좁았다. 여기서 Sarah가 내리겠다고 난리쳐서 아빠가 얼른이동중..
내려놓으면 뒷수습하기 힘들거 같으니.. 근데 발버둥치는거 장난아니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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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무릎 다쳤어요~ ㅠ.ㅠ
sidewalk에서 약가 올라온 부분에서 걸려 넘어졌다. 꽤 크게 긁혀 피가 줄~
얼마나 엄마아빠 가슴이 아프던지.. 잽싸게 잡아줄걸.. ㅜ.ㅜ
“아야 했어요?” 그러면 아직까지도 무릎가르치며 인상찌푸리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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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엄마 신발사러 가서는 아픈거 다 잊고 저렇게 신나라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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