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side쪽에 아파트 보러가서 기다리는동안.. 엄마아빠는 힘들다고 축 쳐져있는데 Sarah는 신났다~!! ㅋㅋ 옆에 어린애들하고 하이하랴 아주 바쁘셩~
바람불면 모자가 날라간다는것을 몇번 겪어보더니 이제는 아주 자기가 다 알아서 바람 불면 두손으로 꼬~옥 붙잡고 있는다~ ㅎㅎ 모자를 깜빡하고 안씌우고 썬블락도 안바르고 다녔더니 피부가 까무짭짭~ 이제라도 잘 바르고 모자씌우고 다녀야지!!
아파트 볼거 다보고 돌아오는길. 모가 그렇게 재밌었길래 뒤로 넘어갈듯 웃었을까??
Friday, August 8th, 2008, 12:44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으흠.. 형부 많이 피곤해보이삼
그치.. 세라가 좀 무거워야지. 안고다니면 허리아프고 팔아프고.. 또 더운날은 땀뻘뻘 흘리며 녹초가 되니깐.. 난 더운날씨 넘 좋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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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2008 at 10:43 pm
으흠.. 형부 많이 피곤해보이삼
8/15/2008 at 11:33 pm
그치.. 세라가 좀 무거워야지.
안고다니면 허리아프고 팔아프고..
또 더운날은 땀뻘뻘 흘리며 녹초가 되니깐..
난 더운날씨 넘 좋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