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윗몸일으키기를 하는것을 보더니 인상깊었는지 곧바로 따라하기!
한번도 제대로 못하면서 꼭 자기할때 나도 옆에 나란히 누워서 하란다.
8월7일날 찍은것인데.. 이때까지만해도 one밖에 몰랐네~ 모.. one도 제대로 말은 못했군.
지금은 four까지 따라 말한다. 손가락은 여전히 one이고.. ㅋㅋ
알파벳송도 노력중! D까지는 그럴싸하게 들리는데 그후는 엄마아빠만이 들을수 있는듯. ㅎㅎ
내가 윗몸일으키기를 하는것을 보더니 인상깊었는지 곧바로 따라하기!
한번도 제대로 못하면서 꼭 자기할때 나도 옆에 나란히 누워서 하란다.
8월7일날 찍은것인데.. 이때까지만해도 one밖에 몰랐네~ 모.. one도 제대로 말은 못했군.
지금은 four까지 따라 말한다. 손가락은 여전히 one이고.. ㅋㅋ
알파벳송도 노력중! D까지는 그럴싸하게 들리는데 그후는 엄마아빠만이 들을수 있는듯. ㅎㅎ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조용히 이러고 놀고있는 착한 Sarah!
항상 이렇게만 지내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 낚시놀이는 3살이상이라 적혀있었는데, 또 이 엄마의 욕심으로 사왔다~ ㅋㅋ
아직 낚시끈이 길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짧게 해줬더니 왠걸!! 잘 가지고 노네!!
하다가 감질맛 나는지 손으로 집어내긴 하지만 그래도 잘 가지고 노니 뿌듯~
처음에 들어가서는 사람들도 무진장 많고 새로운 곳이라고 쭈빗쭈빗~
아빠가 항상 옆이나 뒤에 있어야 안심하던 Sarah!



그러다가 공을 보더니 완전 급변화!!
혼자 조심조심 다녔다는~ ㅋㅋ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아빠가 Sarah뒤에서 잘 막고 있어야지 안그러면
큰아이들이나 어른들한테 밀려 넘어질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었다.
시끌벅적한곳을 빠져나와 한산한곳으로~ 택시/버스 운전하기.
버스운전해요~ 클로즈업하면 많이 큰거같은데.. 풀샷으로 찍고보니 아직도 아기.ㅋㅋ
Children’s Museum of Manhattan(CMOM)에서 클라스 들어볼까해서
시설 둘러볼겸에서 free first friday night에 가본것인데..
카펫이나 기구들이 많이 낡아보여 실망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