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날 외출하기 바로전에 현관에서 사진찍기. 무지 더워서 끈나시 원피스 입혀 나갔던날~
이제는 사진기만 들면 앉아서 포즈잡기!
Monday, August 11th, 2008, 10:18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정말 신기하네. 아기가 어쩜 저렇게 성숙한 옷 색깔이 잘 받을꼬…
성숙한 옷색깔?? 밤색이? 그런가?.. 너는 너무 화려한색깔만 아이가 입어야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애.
Name
Mail (will not be published)
Website
Your Comment
8/15/2008 at 10:42 pm
정말 신기하네. 아기가 어쩜 저렇게 성숙한 옷 색깔이 잘 받을꼬…
8/15/2008 at 11:31 pm
성숙한 옷색깔?? 밤색이? 그런가?..
너는 너무 화려한색깔만 아이가 입어야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