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조용히 이러고 놀고있는 착한 Sarah!
항상 이렇게만 지내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 낚시놀이는 3살이상이라 적혀있었는데, 또 이 엄마의 욕심으로 사왔다~ ㅋㅋ
아직 낚시끈이 길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짧게 해줬더니 왠걸!! 잘 가지고 노네!!
하다가 감질맛 나는지 손으로 집어내긴 하지만 그래도 잘 가지고 노니 뿌듯~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조용히 이러고 놀고있는 착한 Sarah!
항상 이렇게만 지내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 낚시놀이는 3살이상이라 적혀있었는데, 또 이 엄마의 욕심으로 사왔다~ ㅋㅋ
아직 낚시끈이 길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짧게 해줬더니 왠걸!! 잘 가지고 노네!!
하다가 감질맛 나는지 손으로 집어내긴 하지만 그래도 잘 가지고 노니 뿌듯~
8/15/2008 at 10:41 pm
오오~ 잘 하는데! 근데 효리 노래는 머냐;;;;
8/15/2008 at 11:29 pm
ㅋㅋ 그냥 요즘 무슨노래가 뜨나 들어봤다.
너가 하도 아줌마라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