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어가서는 사람들도 무진장 많고 새로운 곳이라고 쭈빗쭈빗~
아빠가 항상 옆이나 뒤에 있어야 안심하던 Sarah!



그러다가 공을 보더니 완전 급변화!!
혼자 조심조심 다녔다는~ ㅋㅋ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아빠가 Sarah뒤에서 잘 막고 있어야지 안그러면
큰아이들이나 어른들한테 밀려 넘어질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었다.
시끌벅적한곳을 빠져나와 한산한곳으로~ 택시/버스 운전하기.
버스운전해요~ 클로즈업하면 많이 큰거같은데.. 풀샷으로 찍고보니 아직도 아기.ㅋㅋ
Children’s Museum of Manhattan(CMOM)에서 클라스 들어볼까해서
시설 둘러볼겸에서 free first friday night에 가본것인데..
카펫이나 기구들이 많이 낡아보여 실망하고 왔다.








Monday, August 11th, 2008, 11:20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