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15th, 2008

August 15th, 2008

드디어 우리집이에요~!!

by Diane

마루바닥 리피니쉬한 냄새에 머리가 약간 아프지만 모든게 새것이라서 넘 좋다!!

샤워하는데도 완전 깨운하고~!! 오우!!

오늘 하루밤안에 얼른 청소를 다 끝내야지.

세라가 내일 일어나서 맨발로 돌아다니며 이리저리 다 만지고 돌아다닐수 있게!

레드불 큰것으로 하나 마셨는데 에너지가 넘치길~

August 15th, 2008

제대로 되는게 없어.. ㅜ.ㅜ

by Diane

아파트 내일 키받기로 했는데..
레노베이션이 안끝났단다!!
저녁 7시에 일하는사람들은 다 갔다고.. 모냐고~

신랑이 먼저 doorman한테서 키받아서 둘러보고 왔다.
나랑 Sarah도 구경하겠다고 가서 봤더니..
정말이지 한시간만 더 일해줬다면 다 끝날수 있었을것을.. 우띠!

계약서에는 15일에 키받기로 되어있으니 어떤조치를 취해주겠지?!
지금 있는곳이 렌트가 안나갔다니깐 같은회사것이니 더 머물라해줘야할텐데..

그나마 다행인게 우리 짐들이 다음주 월욜쯤에 온다니,, 휴~
(15일에 맞혀서 안온다고 씩씩거렸었는데.. 큭.)

그리고 여기온지도 한달이 넘었는데 교회를 아직도 못찾았다.. =(
한인교회가 찾기가 왜이렇게 힘든지.
우리가 너무 picky한것일까??

모든일들이 다 잘풀리길..

August 15th, 2008

Shopping Shopping!! ^^

by Diane

가을/겨울 옷이 없는거 같아서 쇼핑~
사이즈 볼겸 겉옷을 입혀줬더니 자기가 알아서 한바퀴를 돌아주는 센쓰!!
도대체 어디서 보고 배운거니???
엄마가 한적은 없는거 같은데.. 타고난것이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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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어때? 한번 더돌아?” 이런표정으로 우릴 쳐다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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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서부터 겨울코트를 여러번 입혀봤더니 더웠는지 더이상 안입겠다고 피해다닌다.
타는것인지는 어찌 아는지 앉겠다고 해서 앉혀줬더니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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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th, 2008

춤춰봐~요!!

by Diane

엉덩이 실룩실룩~

뒤에 빨래 좀 걷고 찍을걸.. 창피해라~

기분이 더 업이 되면 점프를 시도!!
어디선가 본것을 따라하는듯.. 어떤 동작이였을까??

멋쩍은 저 가짜웃음은 왜 자꾸 하는지..
머리에 핀좀 꽂고있으면 얼마나 이쁠까?? 집에서는 당췌 하고 있질 않으려하니..원…

가을에 toddler 발레클라스 갈건데 잘 따라해줄지.. 잘 놀다만 와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