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08

August 11th, 2008

외출하기 전에~

by Diane

7월 21일날 외출하기 바로전에 현관에서 사진찍기.
무지 더워서 끈나시 원피스 입혀 나갔던날~

이제는 사진기만 들면 앉아서 포즈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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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th, 2008

한창 아파트 렌트 알아보러 다닐때..

by Diane

riverside쪽에 아파트 보러가서 기다리는동안..
엄마아빠는 힘들다고 축 쳐져있는데 Sarah는 신났다~!! ㅋㅋ
옆에 어린애들하고 하이하랴 아주 바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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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모자가 날라간다는것을 몇번 겪어보더니
이제는 아주 자기가 다 알아서 바람 불면 두손으로 꼬~옥 붙잡고 있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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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깜빡하고 안씌우고 썬블락도 안바르고 다녔더니 피부가 까무짭짭~
이제라도 잘 바르고 모자씌우고 다녀야지!!

아파트 볼거 다보고 돌아오는길.
모가 그렇게 재밌었길래 뒤로 넘어갈듯 웃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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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th, 2008

밖에 나가면,,

by Diane

엘리베이터에 타면 꼭 벽에 기대서 서야하는지..
요즘 지지라고 좀 떨어져서 서라고 가르치는데.. 고쳐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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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장만했던 크록스. 한참 큰걸루 장만했었는데.. 이제 작아진듯.
여기서 살려고 갔는데.. 이쁜 색도 없고 made in canada가 아니다. ㅜ.ㅜ
여러켤레 사올걸.. 후회되네.. 굉장히 편하던데~

지하철 타러 내려갈때.. 아직 계단은 무리라서 아빠한테 안겨내려가야한다.
지하철 기다리는동안 아빠 다리에 착~ 달라붙어 있을때가 많다. 언제까지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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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닐때 어디서 뒷짐지고 다니는걸 배웠는지.. 엄마아빠 둘다 그런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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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리 샤핑중.. 아직 어디 그로서리로 다닐까 탐색중일때였군.
여기는 정말로 좁았다. 여기서 Sarah가 내리겠다고 난리쳐서 아빠가 얼른이동중..
내려놓으면 뒷수습하기 힘들거 같으니.. 근데 발버둥치는거 장난아니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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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무릎 다쳤어요~ ㅠ.ㅠ
sidewalk에서 약가 올라온 부분에서 걸려 넘어졌다. 꽤 크게 긁혀 피가 줄~
얼마나 엄마아빠 가슴이 아프던지.. 잽싸게 잡아줄걸.. ㅜ.ㅜ
“아야 했어요?” 그러면 아직까지도 무릎가르치며 인상찌푸리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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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엄마 신발사러 가서는 아픈거 다 잊고 저렇게 신나라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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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th, 2008

집에서,,

by Diane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 Sarah의 대단한 헤어스탈~ 어찌 가닥가닥 다 설까?@.@
그리고는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듯 착~ 달라붙어버린다.

아침으로 식빵 한조각을 잘게 잘라서 먹는다.
잼을 발라주면 조금만 먹다 마니 원참.. 집에서 잼을 안달게 만들어서 먹여봐야겠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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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한참을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는 놀이매트 놀이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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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는 파스타와 완두콩~ 처음에는 정말 많이도 잘먹더니..
요즘은 입이 짧아져서 이것도 잘 안먹으려 한다.. 너무 지겹게 줬나??
공부 좀 해야겠꾼..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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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때는 포크나 숟가락 잘 사용하다가도 손가락으로~ 모.. 손가락으로 먹을때가 더 많군.

파스타에 푸욱 삶은 야채섞어서 줬더니.. 표정하고는..
먹고싶은 야채만 골라먹는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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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웠던 날 끈나시에 기저귀만 채우고 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참 불쌍해보이는군. 옷 제대로 입혀줘야겠네~ 아이고 미안해라.

August 5th, 2008

드디어 apt rent 싸인했다.

by Diane

지난 토요일에 우리가 일년동안 지낼 아파트 계약하고 왔다.
지금 지내는 건물 8층! 거실이랑 부엌이 남향이라 너무 기대된다.
건물자체는 낡고 복도는 좁고 세탁기도 없고.. 맘에 안들지만..
unit이 레노베이션중이고 가전제품에 새것이라는데 맘이 쏠렸다.
젤루 맘에 들었던것은 바로 위치였다.
센트럴공원에서 한블락, 자연박물관 바로 뒤, Sarah 학원(?)도 한블락 반!! ^^

오늘 Sarah 가을학기에 들을 classes를 드디어 등록했다.
이제껏 봐왔던 Kidville이나 CMOM이 아닌 Jewish Community Center로~
왜 갑자기 Jewish??ㅋㅋ
CMOM을 지난 금요일에 5-8시까지 공짜라기에 어떤가 체크아웃을 했다.
완전 대실망!!!! 모.. 공짜라서 무진장 사람들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바닥 카페트나 장난감등이 약간 낡아서 그런지 지저분한 느낌을 주었고,
별로 많이 만지고 놀수있는것들이 많아보이지 않았다.
내가 너무 기대를 하고 가서 그런가??

그래서 Kidville로 거의 맘을 정했었는데 Jewish Community Center가
Jewish만 듣는 클라스가 아니라는것을 인터넷에서 읽고는,, 오호~@.@
집에서도 가깝고 거의 새건물에 클라들도 많네~!!
멤버쉽을 들어야하는게 약간 그렇지만 어른들 클라스도 있으니..

신랑 퇴근하자마자 JCC facility tour를 했다. 8층까지 있었던걸로 기억.
수영장, 헬스장, 그리고 rooftop playground에 @ㅠ@ 괜찮네~!!!!!!

우리가 9월중순에 휴가가 있어서 두클라스를 못갈거 같다니깐
up to 2 classes make-up 할수있다고~ 등록한것 아닌것으로 들을수있단다.
더 맘에들어버렸다. ㅎㅎㅎ 단순한 우리.

아이들 클라스 정할때는 직접가서 견학하는게 젤~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