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08

September 4th, 2008

여전히 이삿짐 정리중~

by Diane

8/18일에 짐이 왔었는데 9월인 지금까지 여기저기에 조금씩 널려있다.
그것들을 볼때마다 스트레스 왕창!!!!! ㅠ.ㅠ

맨하탄에 storage가 없다없다해서 밴쿠버에서 많이 버렸다 생각했는데,
여기와서 한보따리 또 버렸네.
무조건 몇년동안 안썼다 싶으면 쓰레기통으로~

이 아파트에 클로젯이 4개나 있어 이정도면 우리짐이 다 들어가겠지 했는데..
오산이였다. 클로젯안에 선반들이 많이 필요한 지금..
세탁기와 건조기가 없어서 현재 portable washer 주문해놓고 기다리는중.
그거 오면 container shop에서 선반들 주문해서 나와있는것들 다 넣어버려야지!!

30도를 넘는 날씨에도 꿋꿋이 에어컨 없이 fan두개로 잘 버티고있는 우리.
내가 에어컨바람이 너무 싫어서 에어컨 없이 살수있어라고 하고있는데..
Sarah가 땀을 줄줄 흘릴때가 있네.. 이론.
여름도 끝나가는데 에어컨을 장만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