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일에 짐이 왔었는데 9월인 지금까지 여기저기에 조금씩 널려있다.
그것들을 볼때마다 스트레스 왕창!!!!! ㅠ.ㅠ
맨하탄에 storage가 없다없다해서 밴쿠버에서 많이 버렸다 생각했는데,
여기와서 한보따리 또 버렸네.
무조건 몇년동안 안썼다 싶으면 쓰레기통으로~
이 아파트에 클로젯이 4개나 있어 이정도면 우리짐이 다 들어가겠지 했는데..
오산이였다. 클로젯안에 선반들이 많이 필요한 지금..
세탁기와 건조기가 없어서 현재 portable washer 주문해놓고 기다리는중.
그거 오면 container shop에서 선반들 주문해서 나와있는것들 다 넣어버려야지!!
30도를 넘는 날씨에도 꿋꿋이 에어컨 없이 fan두개로 잘 버티고있는 우리.
내가 에어컨바람이 너무 싫어서 에어컨 없이 살수있어라고 하고있는데..
Sarah가 땀을 줄줄 흘릴때가 있네.. 이론.
여름도 끝나가는데 에어컨을 장만해야할까??




Thursday, September 4th, 2008, 8:15 am | 



9/7/2008 at 4:00 pm
언니!! 이런데서 이러고 놀구있으면 내가 어떡해 알구 찾아와!!이그~~진작에 말해주지!! 세라 진짜 마니컸다!!! 장난아냐!!
좋긴 좋아??? 동생 결혼해!!! 9/28 그래서 준비하는거 도와주느라 정신없어!!! 나의 주말을 투자해가며!!ㅋㅋㅋㅋ
언제 올꺼야 놀러??? 나 안보고싶어??? 이그~~~그래 아랐어!! 셋이서 잘먹구 잘살어 그럼!!!!ㅎㅎㅎㅎㅎㅎ
보고파!!!^^
9/18/2008 at 12:06 pm
허거걱!! 이제서야 코멘트 봤오..ㅜ.ㅜ 미안.
모야.. 누나 둘씩이나 제치고 먼저~ ㅋㅋ 나두 동생이 먼저 했네~ ㅎㅎ
금방 가니깐 기다려! 근데 너 선물 못샀어!! 맛난밥 사줄게!! 안됄까??^^;;
기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