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아직까지 상온이지만 꽤 쌀쌀하다. 장갑을 끼고 다녀야하니.. 그리고 밤에는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뉴욕의 겨울.. 바람이 아주 칼바람이라던데.. 겁.난.다. 밖은 추우니 껴입고 나갔다가 실내로 들어오면 땀이 삐질삐질. 정말 겨울은 싫어!!!!
Wednesday, November 19th, 2008, 12:00 am | She Says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부츠 어그네? 언제 산겨?
3주전쯤에 샀을거야. 귀엽지??ㅎㅎ
Name
Mail (will not be published)
Website
Your Comment
11/25/2008 at 8:52 pm
부츠 어그네? 언제 산겨?
11/25/2008 at 10:15 pm
3주전쯤에 샀을거야. 귀엽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