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5th, 2008

December 5th, 2008

버터링 쿠키

by Diane


밴쿠버에서 있을때도 만들어 봤었는데..
나만 좋아라 하는것 같다.
밴쿠버에서나 여기서나 신랑은 너무 퍽퍽하다고 두세개만 집어먹고 말았다는..

세라에게는 처음으로 선보였던것인데… 한개도 안끝내더군. ㅠ.ㅠ
다른 빵을 함께 구웠는데, 그건 너무 인기가 좋아 사진 찍을 겨를도 없이 사라졌다.

짤주머니에 넣어 짜는게 얼마나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힘들었었는데!!
나혼자 다 먹어야만했다.

버터링쿠키 다시는 안만들란다~

December 5th, 2008

처음으로 만들어본 “갈비찜”

by Diane

항상 엄마가 만들어준것만 먹다가 드디어 시도해봤다!
여기서 LA갈비를 4-5cm두께로 잘라 팔아서 그것으로 만들었는데~
역시 고기가 좋으니 맛도 음~ 아주 괜찮았다는!!

신랑이 세라랑 둘이 열심히 깐 밤도 넣고~ 너무 오래 졸여서 형체를 알수 없겟지만..ㅎㅎ
넣을수 있는건 다 찾아다 넣었다는~ ^^

아이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참.. 맛없게 나왔네..
아이폰이 생긴이후로는 디카를 안쓰게 되니.. 디카가 아깝다.

암튼.. 다시 갈비찜을 만들어도 이것처럼 똑같은 맛이 나올수 있을지.. 그건 장담 못하겠군..ㅎㅎㅎ

December 5th, 2008

친구만나러 고고~

by Diane

우리 아파트에서 나와서 길건너면 인도가 넓다~
세라랑 걸어다니기 참 좋은~ ^^
새로 시작한 월요일 클라스 가는길이기도 하다.

make-up class로 갔던 수업에서 한국친구를 드디어 사겨서 CMOM으로 놀러가는길!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