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링 쿠키

by Diane


밴쿠버에서 있을때도 만들어 봤었는데..
나만 좋아라 하는것 같다.
밴쿠버에서나 여기서나 신랑은 너무 퍽퍽하다고 두세개만 집어먹고 말았다는..

세라에게는 처음으로 선보였던것인데… 한개도 안끝내더군. ㅠ.ㅠ
다른 빵을 함께 구웠는데, 그건 너무 인기가 좋아 사진 찍을 겨를도 없이 사라졌다.

짤주머니에 넣어 짜는게 얼마나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힘들었었는데!!
나혼자 다 먹어야만했다.

버터링쿠키 다시는 안만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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