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엄마가 만들어준것만 먹다가 드디어 시도해봤다!
여기서 LA갈비를 4-5cm두께로 잘라 팔아서 그것으로 만들었는데~
역시 고기가 좋으니 맛도 음~ 아주 괜찮았다는!!
신랑이 세라랑 둘이 열심히 깐 밤도 넣고~ 너무 오래 졸여서 형체를 알수 없겟지만..ㅎㅎ
넣을수 있는건 다 찾아다 넣었다는~ ^^

아이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참.. 맛없게 나왔네..
아이폰이 생긴이후로는 디카를 안쓰게 되니.. 디카가 아깝다.
암튼.. 다시 갈비찜을 만들어도 이것처럼 똑같은 맛이 나올수 있을지.. 그건 장담 못하겠군..ㅎㅎㅎ




Friday, December 5th, 2008, 1:59 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