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고무장화는 밴쿠버에 있을때 큰사이즈로 사서는 여기오는 짐에 같이 부쳤는데..
세라 발이 이렇게 빨리 커버릴줄 누가 알았냐고!! 작아져버렸다.
한번도 밖에 신고 나가보지 못하고 옷장안에 고히 간직하게 되었다. ㅠ.ㅠ
세라 클라스들 데리고 다닐때 비가오면 우비랑 장화가 필요해서 돌아다녔었는데,
마음에 쏙 들어오는게 없었는데 온라인상으로 장화를 드뎌 장만했다!!
일주일전에 왔는데.. 세라가 너무나 좋아라 한다는~ ^^
펙케지에서 꺼내자마자 “세라꺼! 세라꺼!” ㅋㅋ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장화 먼저 신는다. ㅎㅎ
아직 밖에 안신고 나가서 거실에다 두었었다.

목욕하러 가려고 옷 다 벗겼는데 장화는 안벗고 저리 돌아다니는 세라~ *^^*
얼른 우비와 우산을 사줘야겠군. 벌써부터 우리우산 자기가 들겠다고 난린데..




Friday, December 12th, 2008, 3:59 am | 



1/23/2009 at 7:54 pm
맞아.. 꼭 꼬마때는 자기 우산 들어야한다구 떼쓰는건 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