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찍어준것.

전화는 상대방이 같이 없다는것을 알아서 오라고 안하는데..
화상채팅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것 같다.
안아주고 싶다고 난리난리, 자기 옆으로 오라고 난리난리.
모.. 책을 보다가도 책에 있는 그림보고 책에서 꺼내달라고하니.. ㅋㅋ
이모가 찍어준것.

전화는 상대방이 같이 없다는것을 알아서 오라고 안하는데..
화상채팅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것 같다.
안아주고 싶다고 난리난리, 자기 옆으로 오라고 난리난리.
모.. 책을 보다가도 책에 있는 그림보고 책에서 꺼내달라고하니.. ㅋㅋ
찜질방을 가보진 않았지만.. 드라마에서 나오는걸 본적은 여러번~
그 맛이 궁금했는데.. 미씨에서 집에서도 할수있다는 것을 보고 나도 한번시도!!
처음해보는것이니 조금만 해보았다. 미니머핀틀에 넣어 오븐으로~

처음에 온도(350)가 너무 높았는지 한개가 퍽!하고 껍질이 터졌더군.
근데 지저분하게 안터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부랴부랴 사이트 찾아서 봤더니 200도에서 하라고. 컥!
200도로 낮추고 한시간 반정도 했나. 350도에서 한시간가량 한거 같고.

흰계란으로 해도 까놓으면 죠렇게 위에 사진처럼 브라운색이 된다~
맛?? 흰자가 쫀득쫀득~ 신기하긴하다.
세라가 옆에서 계속 달라하는거 보니 맛있긴한거같다.
아니면 세라가 클려고 모든 다 잘 먹는 시기일수두~ ㅎㅎ
그리고 오븐쓰는김에 신랑이 홀푸드에서 사온 일본얌도 함께 오븐에서 구웠다!!
얌 겉은 말랐는데 어찌 속은 그리 적당히 수분이 있던지~ 맛났다!!
다음번에는 군고구마를~!! 바베큐그릴 없이 어찌할 방법이 없나 찾아봐야겠다~
꿀먹은 카스테라!!
미씨에서 얻은 레시피이다~ 모.. 항상 미씨에서 아이디어 얻긴하는군. ㅎㅎ

맨처음에 만들었을때는 실패해서 떡이 되었지만..
지금은 아주 제대로인 카스테라!! 므흣~ ^^
마들렌판을 사서 거기에다가도 구웠는데.. 붙어버려서 모양이 영..
판에 붙지말라고 뿌려주는걸 해줘야겠군!
세라도 좋아라 아주 잘 먹어주고 신랑은 모~ 말할것도 없고! ㅎㅎ
식구들이 맛있게 잘먹어줄때 아주 뿌듯하며 즐겁다~!!!!
< 레시피>
재료: 계란 라쥐사이즈 6개, 설탕 1컵, 우유 5큰술, 꿀 6큰술, 식용유 4큰술, 밀가루 1&3/4컵
1)계란 6개를 실온에 5-10분동안 꺼내둔다.
2)커다란 볼에 계란 흰자와 설탕 반컵, 다른 볼에 계란 노른자와 설탕 반컵을 넣고
핸드믹서로 거품내기.
흰자는 뒤집어서 흐르지 않을정도로 거품을 내주어야 카스테라가 부드러워지는것 같다.
거품을 덜내면 떡이 되는듯함.
3)우유 5큰술과 꿀 6큰술을 함께 컵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25초 돌린후 식용유 4큰술을 넣는다.
4)(3)번을 노른자와 설탕반컵 넣고 거품낸것에 넣고 핸드믹서로 살짝 돌리기.
5)밀가루 1&3/4컵을 (4)에 세번에 나눠 넣는다. 핸드믹서 사용.
6)흰자와 설탕반컵 넣고 거품낸것을 세번에 나눠 (5)번에 넣는다. 핸드믹서 사용.
바닐라 익스트렉(계란 비린내 방지, 안넣어도 무관)을 4방울정도 넣어 믹스.
7)350도 오븐에 넣어 25분 구운다음 300도로 낮춰 15분정도 굽는다.
젓가락으로 가운데 찔러서 반죽이 묻어나지 않으면 끝!
어떤판에 구웠냐에 따라 시간 조정.
미니머핀틀은 350도에서 17-20분정도.
마들렌판은 350도에서 25분정도.
낮은케잌틀은 (7)번 그대로.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에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을때 써봤던 샴프&린스.
Coconut Lime Verbena
냄새가 좋고 향이 머리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맘에 쏙 들어 몇십년만에 바꿨는데!!!
우띠!!!! 처음같지가 않다. ㅠ.ㅠ
향이 오래 머물질 않네..
Mango Mandarin도 함께 구입했는데.. 이건 향이 그닥 많이 나진 않는다.
내가 너무 냄새에 민감한걸까??
들어가자마자 ferris wheel 돌아가고 있는게 보여서 타보았다.
소방차로 골라 탔다.
평일에 가서 사람도 안붐비고 너무나 좋았다는~

2살미만은 공짜인데 세라가 2살 막 지나서 티켓값을 내야했다는~
한사람당 $4. 한차에 4명까지 탈수있고 많이들 줄서서 타는것 보고는 신랑이 막 계산하더니
렌트비 나오겠다~ 괜찮네~ 막 이래!! ㅎㅎ
세라는 새로운거 타서 얼었고.. 나도 살짝 얼음.ㅋㅋ 늙었어. ㅎㅎ
그리 높지 않았는데.. 4층 건물높이였다는..^^;;;;

작년에 찍었었는데 안올렸던 사진 몇장.
아빠 퇴근하는시간 맞혀서 지하철타고 나가서 만남!!
북창동순두부에서 저녁을 먹는데.. 아빠는 계속 일 전화..
생선이 그림의 떡이야..

스티커는 아직 이른가부다.. ㅠ.ㅠ

조심히 잘봐야지.. 가죽소파에 저렇게 해놓을줄이야!! @_@
귀마개까지 필요하다는!!!
감기 한번 걸리고 너무고생해서 이제는 외출시 꽁꽁!!

지금은 엄마가 감기로 고생중이랍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