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찍었었는데 안올렸던 사진 몇장.
아빠 퇴근하는시간 맞혀서 지하철타고 나가서 만남!!
북창동순두부에서 저녁을 먹는데.. 아빠는 계속 일 전화..
생선이 그림의 떡이야..

스티커는 아직 이른가부다.. ㅠ.ㅠ

조심히 잘봐야지.. 가죽소파에 저렇게 해놓을줄이야!! @_@
작년에 찍었었는데 안올렸던 사진 몇장.
아빠 퇴근하는시간 맞혀서 지하철타고 나가서 만남!!
북창동순두부에서 저녁을 먹는데.. 아빠는 계속 일 전화..
생선이 그림의 떡이야..

스티커는 아직 이른가부다.. ㅠ.ㅠ

조심히 잘봐야지.. 가죽소파에 저렇게 해놓을줄이야!! @_@
귀마개까지 필요하다는!!!
감기 한번 걸리고 너무고생해서 이제는 외출시 꽁꽁!!

지금은 엄마가 감기로 고생중이랍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생일파티는 아직까지 어린거 같아서 안해줬지만..
선물은 그래도 해줘야지 싶어서~
클라스에서도 잘 가지고 놀고 친구채은이집에 가서도 잘 가지고 놀아서
키친셋을 사주었다!!!!
조립을 해야하는 키친셋.. 부품들을 바닥에 나열해놓고 시작!!
아니나 다를까! 우리세라 은근슬쩍 와서는 모 도와줄거 없어?하는 표정으로 접근!

그래서 이거 붙잡고 있어~했더니 아주 잘한다.ㅎㅎ
잘했다고 하니 아주 뿌듯해하는 모습이란~ ㅋㅋ

그러다 더이상 할게 없으니 (정확히 말하면 위험하다고 나오라고 말들었음.)
아직 필요하지 않은 부품가지고 놀기~

드디어 완성!!!!!
너무나 잘 가지고 놀아줘서 얼마나 행복한지~ ^^

혼자서 몇십분이고 열었다 닫았다 싱크대에서 씻고~ 재미나게 논다는~
건강하고 슬기롭게 잘라라 세라야!!
밴쿠버가서 처음으로 세라와 함께 영화관으로~
“The Tale of Despereaux”
줄서서 티켓사서까지는 아주 신나라 좋아하고는..

다른 영화실(?)에서 나오는 큰소리에 놀라 무서워함.
그로인해 우리 영화하는곳에 가서까지도 무서워서 아빠한테 폭 안겨있음.

영화 시작해서는 아주 집중해서 잘보고 끝났다고 막 박수까지 쳐주심~
이번에 두번째 맞는 크리스마스였네!
산타와 사진을 찍어주기 시작하려했는데 아직 산타를 무서워한다.
벌벌떨며 울어버린다는 ㅎㅎㅎ
그래서 선물만~
세.발.자.전.거

좁은집에서 무슨 자전거냐겠지만.. 좋아하는걸 어쩌겠는가.
맨발로 처음에 시도했다가 발이 끼여서 이번에 신으려고 사놓은 신발 주었음.
자전거 탈때는 꼭 신발을 신어야한다고 알려두어서 이젠 제법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