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마개까지 필요하다는!!! 감기 한번 걸리고 너무고생해서 이제는 외출시 꽁꽁!!
지금은 엄마가 감기로 고생중이랍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Tuesday, January 20th, 2009, 5:37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저 머플러….. 엄마꺼야? 혹시??
응.. 엄마가 줬어.
아 놔!!!! 내가 달라구 할땐 “너네 시어머니가 주셨는데 어떻게 너한테 주냐”구 끝까지 안 내놓트니 손녀딸에겐 얼씨구나 하구 내주셨꾼!!! 내가 나중에 세라한테서 다시 뺏어 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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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009 at 7:59 pm
저 머플러….. 엄마꺼야? 혹시??
1/25/2009 at 11:34 pm
응.. 엄마가 줬어.
2/1/2009 at 5:21 pm
아 놔!!!! 내가 달라구 할땐 “너네 시어머니가 주셨는데 어떻게 너한테 주냐”구 끝까지 안 내놓트니 손녀딸에겐 얼씨구나 하구 내주셨꾼!!! 내가 나중에 세라한테서 다시 뺏어 오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