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샴프를 바꾸다.

by Diane

changing-shampoo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에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을때 써봤던 샴프&린스.
Coconut Lime Verbena
냄새가 좋고 향이 머리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맘에 쏙 들어 몇십년만에 바꿨는데!!!
우띠!!!! 처음같지가 않다. ㅠ.ㅠ
향이 오래 머물질 않네..

Mango Mandarin도 함께 구입했는데.. 이건 향이 그닥 많이 나진 않는다.

내가 너무 냄새에 민감한걸까??

2 Comments to “처음으로 샴프를 바꾸다.”

  1. 아무거나 써. 언니머린 아무거나 서두 다 똑같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 미티겠다~ ㅎㅎㅎㅎㅎ 아냐아냐.. 이젠 내 머리카락도 나이 먹어서 수분이 없어.
    너무 신경을 안써줬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신경써줘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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