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는 아직까지 어린거 같아서 안해줬지만..
선물은 그래도 해줘야지 싶어서~
클라스에서도 잘 가지고 놀고 친구채은이집에 가서도 잘 가지고 놀아서
키친셋을 사주었다!!!!
조립을 해야하는 키친셋.. 부품들을 바닥에 나열해놓고 시작!!
아니나 다를까! 우리세라 은근슬쩍 와서는 모 도와줄거 없어?하는 표정으로 접근!

그래서 이거 붙잡고 있어~했더니 아주 잘한다.ㅎㅎ
잘했다고 하니 아주 뿌듯해하는 모습이란~ ㅋㅋ

그러다 더이상 할게 없으니 (정확히 말하면 위험하다고 나오라고 말들었음.)
아직 필요하지 않은 부품가지고 놀기~

드디어 완성!!!!!
너무나 잘 가지고 놀아줘서 얼마나 행복한지~ ^^

혼자서 몇십분이고 열었다 닫았다 싱크대에서 씻고~ 재미나게 논다는~
건강하고 슬기롭게 잘라라 세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