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나랑 둘다 머리숱이 참 많은데..
신기하게 세라는 없다. 커가면서 더 많아지길 바래~ 적당히~ ^^
머리숱도 없고 머리도 짧은데 구지 머리 땋아준 엄마~

신랑이랑 나랑 둘다 머리숱이 참 많은데..
신기하게 세라는 없다. 커가면서 더 많아지길 바래~ 적당히~ ^^
머리숱도 없고 머리도 짧은데 구지 머리 땋아준 엄마~

신랑이 퇴근길에 사왔다!
한번 삶은거라며 물을 넣고 살짝 데우기만 해서 살발라주는데~
오우~ 오우~!!!!!! 맛나!!
난 집게발이 젤루 좋더라!! 한입가~~득! ^^

한마리만 사왔는데 간에 기별도 안갔다는..ㅋㅋ
다음번에는 더 사온다고 벼루고 있는 울신랑!! 고마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