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나랑 둘다 머리숱이 참 많은데.. 신기하게 세라는 없다. 커가면서 더 많아지길 바래~ 적당히~ ^^
머리숱도 없고 머리도 짧은데 구지 머리 땋아준 엄마~
Monday, February 9th, 2009, 10:55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참아낸 세라가 불쌍타
아냐아냐!! 억지로 붙잡힌거 아냐~ 한쪽해줬더니 또 해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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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009 at 12:40 am
참아낸 세라가 불쌍타
2/28/2009 at 5:02 pm
아냐아냐!! 억지로 붙잡힌거 아냐~ 한쪽해줬더니 또 해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