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신랑이 집에서 일해서 세라 클라스 마치는 시간에 맞혀서 데리러 와주어서
주말에 줄이 너무 길어 못먹었던 브런치를 먹으러 고고~

세라 완전 기분 업~!업~! 엄마도 아쉬워하던 브런치 먹게되어 기분 업업~! ^0^

며칠전부터 억지웃음을 지어주는 세라. 웃는소리까지 억지로~ 어디서 배운건지..

주중에 신랑이 집에서 일해서 세라 클라스 마치는 시간에 맞혀서 데리러 와주어서
주말에 줄이 너무 길어 못먹었던 브런치를 먹으러 고고~

세라 완전 기분 업~!업~! 엄마도 아쉬워하던 브런치 먹게되어 기분 업업~! ^0^

며칠전부터 억지웃음을 지어주는 세라. 웃는소리까지 억지로~ 어디서 배운건지..

요즘은 그림그리기를 하루에 두번은 꼭 하는 세라.
한국에서 쓰는 크레용을 주어봤는데 통에서 빼서는 주루룩 나열만하지..
그림그리는데는 사용을 안한다. 나중에 또 줘봐야지~
아빠! 아빠! – 내가 아빠를 그리겠어~란뜻.
엄마! 엄마! – 내가 엄마를 그리겠어~ 이게 엄마야!
세~라! 세~라! – 날 그렸어!
엄마,아빠는 그냥 선이면서 자기는 동그라미이다~ 완전한 동그라미는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