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림그리기를 하루에 두번은 꼭 하는 세라.
한국에서 쓰는 크레용을 주어봤는데 통에서 빼서는 주루룩 나열만하지..
그림그리는데는 사용을 안한다. 나중에 또 줘봐야지~
아빠! 아빠! – 내가 아빠를 그리겠어~란뜻.
엄마! 엄마! – 내가 엄마를 그리겠어~ 이게 엄마야!
세~라! 세~라! – 날 그렸어!
엄마,아빠는 그냥 선이면서 자기는 동그라미이다~ 완전한 동그라미는 아니지만.^^;;

요즘은 그림그리기를 하루에 두번은 꼭 하는 세라.
한국에서 쓰는 크레용을 주어봤는데 통에서 빼서는 주루룩 나열만하지..
그림그리는데는 사용을 안한다. 나중에 또 줘봐야지~
아빠! 아빠! – 내가 아빠를 그리겠어~란뜻.
엄마! 엄마! – 내가 엄마를 그리겠어~ 이게 엄마야!
세~라! 세~라! – 날 그렸어!
엄마,아빠는 그냥 선이면서 자기는 동그라미이다~ 완전한 동그라미는 아니지만.^^;;

2/28/2009 at 12:40 am
저 엄마만 알아들을 수 있는 세라말들…
난 언제 알아듣나. 쩝.
2/28/2009 at 5:01 pm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도 세라말만 알아듣지 다른아이의 말은 못알아들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