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18th, 2009

February 18th, 2009

내것도 찍어줘야지~!!

by Diane

새우카레해줬더니 신랑이 카메라 메모리 새로산거 업로드 잘되는지 테스트해본다고
신랑밥그릇 찍고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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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며시 손이 하나 들어오드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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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를 쳐다보니 “내 밥그릇도 찍으셔요!!”라는 표정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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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th, 2009

미미를 너무나 사랑하는 세라~

by Diane

지난 6월에 친정에 있는 강아지:미미를 보고 온후로
우리집에 있는 강쥐인형 하나에게 필이 꽂혀 이름도 미미란다. ㅎㅎ
그후로 잘때도 미미 없으면 안되고 일어나서도 젤먼저 찾아서 꼭안고 나온다.

놀때도 역시나 절친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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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좁다고 미미 뒤에 앉히라해도 구지 같이 앉아야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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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진 찍을때 “스마일~”하면 짓는 억지미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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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th, 2009

Central Park

by Diane

아직도 가끔 난 Stanley Park이라고 툭 티어나오는 Central Park!
우리가 뉴욕을 처음으로 도착해서 갔을때는 세라가 아직도 아기였는데..
이제는 어린이다. ㅎㅎㅎㅎ 몇개월사이에 후~울쩍 커버렸네.

뉴욕 바로오기전 토론토에서 7월인가 놀이터에 그네 보여서 한컷 찍어놓은것.
First time on 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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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햇빛 쨍쨍하여 센트럴파크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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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강쥐들에게 무조건 “하이” “빠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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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랑 한번 단둘이 내츄럴히스토리 뮤지엄에 갔다 찾아왔던 놀이터.
그때는 너무나 좋아라해서 집에 가자고 했을때 더 놀고싶다고 했던곳이였는데..
오늘도 첨에 들어갈때만해도 신나라 들어갔었구나!!! 아빠손잡고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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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오늘부로 겁 제대로 먹고는 아빠에게서 안떨어졌다.. ㅠ.ㅠ
문제는 그네!!!!!!!!
신랑이 뒤에서 밀고 난 앞에서 사진찍고~ 좋았는데~
신랑이 세라 얼굴 보고싶다고, 사진 찍고싶다고 앞으로 와서는 사진 두장 찰칵찰칵!
응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세라 완전 얼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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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을 보니 살짝 겁도 나고 했을텐데..
뒤에서 든든히 받혀주는 아빠가 없다고 생각하니 무서워 졌었나보다.

이번 봄!! 따뜻해지기만하면 자주가서 또다시 놀이터를 사랑하게 만들어주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