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카레해줬더니 신랑이 카메라 메모리 새로산거 업로드 잘되는지 테스트해본다고 신랑밥그릇 찍고있었더니
슬며시 손이 하나 들어오드란다.. ㅋㅋ
세라를 쳐다보니 “내 밥그릇도 찍으셔요!!”라는 표정을!!!! *_*
Wednesday, February 18th, 2009, 3:20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아— 웃껴 캬캬컄캬캬
흠… 너가 웃기다고 할때마다 시츄에이션보다 세라의 얼굴이 웃기다고 하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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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009 at 12:33 am
아— 웃껴 캬캬컄캬캬
2/28/2009 at 4:58 pm
흠… 너가 웃기다고 할때마다 시츄에이션보다 세라의 얼굴이 웃기다고 하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