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친정에 있는 강아지:미미를 보고 온후로
우리집에 있는 강쥐인형 하나에게 필이 꽂혀 이름도 미미란다. ㅎㅎ
그후로 잘때도 미미 없으면 안되고 일어나서도 젤먼저 찾아서 꼭안고 나온다.
놀때도 역시나 절친한 친구!!
자리가 좁다고 미미 뒤에 앉히라해도 구지 같이 앉아야한단다~
요즘 사진 찍을때 “스마일~”하면 짓는 억지미소다!!
Wednesday, February 18th, 2009, 3:04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2/28/2009 at 12:34 am
억지 미소 치곤 괜찮은데
2/28/2009 at 4:59 pm
입에 힘주고 있잖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