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끔 난 Stanley Park이라고 툭 티어나오는 Central Park!
우리가 뉴욕을 처음으로 도착해서 갔을때는 세라가 아직도 아기였는데..
이제는 어린이다. ㅎㅎㅎㅎ 몇개월사이에 후~울쩍 커버렸네.
뉴욕 바로오기전 토론토에서 7월인가 놀이터에 그네 보여서 한컷 찍어놓은것.

이제는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강쥐들에게 무조건 “하이” “빠이~” 바쁘다!!

그리고 나랑 한번 단둘이 내츄럴히스토리 뮤지엄에 갔다 찾아왔던 놀이터.
그때는 너무나 좋아라해서 집에 가자고 했을때 더 놀고싶다고 했던곳이였는데..
오늘도 첨에 들어갈때만해도 신나라 들어갔었구나!!! 아빠손잡고 룰루랄라~
근데..오늘부로 겁 제대로 먹고는 아빠에게서 안떨어졌다.. ㅠ.ㅠ
문제는 그네!!!!!!!!
신랑이 뒤에서 밀고 난 앞에서 사진찍고~ 좋았는데~
신랑이 세라 얼굴 보고싶다고, 사진 찍고싶다고 앞으로 와서는 사진 두장 찰칵찰칵!
응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세라 완전 얼었음 ㅠ.ㅠ

마지막 사진을 보니 살짝 겁도 나고 했을텐데..
뒤에서 든든히 받혀주는 아빠가 없다고 생각하니 무서워 졌었나보다.
이번 봄!! 따뜻해지기만하면 자주가서 또다시 놀이터를 사랑하게 만들어주겠엉!!!







Wednesday, February 18th, 2009, 2:39 am | 



2/28/2009 at 12:38 am
ㅇㅇ 마지막 사진 겁나지만 재미있다는 표정인데 ㅎㅎㅎ
2/28/2009 at 5:00 pm
그치그치~ ㅋㅋ 우리가 바이킹탈때의 기분이지 않을까 싶오.